내려놓음
지킬수 없는
무엇인가
내게서 떠나갈때..
두려움속 질투는(를)
사랑하되
외로움속의
눈물이요
눈물속 안도감은(을)
오지않는
허무함이요
그저
잡으려해도
말없이 사라져 갈때..
느껴지는
고독속의 혐오감을
그대의
수금소리로
잠재워 주게나..
부디
형제라
느끼는 이순간 조차도..
노랫소리로
감싸줄거라
약속해주게..
(내안의 다윗 하진이 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