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날 현준이라 영화보러 간다
음... 크로싱이라고 하던데...
탈북자(새터민)에 관한 이야기다.
정말 이 세상에 현대판 모세????!!가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 ㅋ
아무튼 그리고 내친구 현준 날이 갈수록 목장 보고서 근사 하더군ㅋㅋㅋ
아 준우우우운나~~~ ????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