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고등부큐티모임입니다으마#54643;낭ㅎ닐하ㅣㅁㅇ
.....지난주는...정말많은분들이오셔서
많은나눔해주시고, 좋은시간을가졌었지만.............
..................올리지못한점사과드립니다....ㅠ.ㅠ
오늘큐티모임에는
치동/준규/재진/현수/태형
이렇게다섯명의 형제 만 모였습니다..............
앞으로 많은분들의 참여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동 : 원래는 아침에 큐티를 하다가 아침에 늦게일어나는바람에 점점 학교에서 큐티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번주는 동생 규동이가 시험준비를 하느라 어느날 규동이가 전날 저녁에 일찍자고 나보다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하고있었다. 내가일어났을때는 조금만 늦장을부리면 지각할수도 있던 시각이고, 규동이는 중학생이라 조금 천천히 준비해도 되는 상황이였는데, 규동이가 먼저 씻으러 들어가고, 아침을 콘프로스트로 먹는데 콘프로스트를 따르고 우유를 따르려고 했는데 우유가 규동이가 다먹고 없고...참아야지참아야지 하다가 결국 규동이에게 화를 내버렸다. 그날 학교에 안좋은 기분으로 가서 큐티말씀을 보는데 나를 보내신 목적이 거룩 이란 말씀을 보면서 너무 후회가 되었다.
규동이는 아직 하나님을 잘믿지 않고 교회도 부모님과 거래(?)로 나오는데, 내가 믿는사람으로써 본을 보이지 못하고, 화를내고 하는것을 보면서 내가 삶으로 규동이에게 전도할수 있을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회개가되었다.
현수 : 이번주 금요일에 시험이 끝났다. 학교에 공부는 잘하면서 잘난척하기때문에 친구들이 모두 싫어하고 한번은 친구들끼리 그아이를 때리려다가 그아이의 아빠가 약간 어둠의직업(?ㅋㅋ)에 종사하셔서 때린 아이들의 손을잘라버린다는말에 때리지는못하고 냅뒀던 아이가 있는데, 그아이가 나에게 시험성적을 물어봤다. 나는 그아이에게 점수를 알려주기가 싫어서 거짓말로 알려줬는데 그게 들통이나서 그아이가 나를 자꾸 놀리는 것이다. 그래서 그아이의 머리를 살짝 후려쳤는데 그아이가 엄살을부리면서 양호실에가서 약을발라오는 모습을 보고 엄청 화가 났지만 참았다. 참긴 참았지만 처음에 내가 때린것은 잘못한 것 같다. 그리고 학교에 또 힘이 센친구가있는데, 막 이유없이 아이들을 때리고 다니면서 담임선생님이 뭐라고하면 그런적없다면서 오히려 따지듯이 말하는, 그런아이다. 나에게는 해꼬지하지 않지만, 다른친구들을 때리고다니는걸 보면서 그아이가 그냥 이유없이 정말 싫어지지만, 그친구를 품을수 있었으면좋겟다
재진 : 이번주에 시험을 봤는데, 솔직히 이번시험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해서 공부도 그렇게 많이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성적이 엄청 좋지 않게 나왔는데, 요즘 그성적을 부모님이 보시고 옛날같이 차라리 혼내시면 덜하겟지만, 이제는 니가 뭐 그렇지 라는 식으로 나를 무시하는 말투로 대하신다. 나도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기분이 많이 좋지않았다. 또, 시험때라 학교가 일찍끝나서 동생 유치원에 가서 동생을 데리고오는데 같은학교 1학년짜리 아이가 자꾸 나를 째려보고다니는것이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2주일정도..
그래서 같이 째려봤는데 그아이가 막 욕도하는거 같고 그래서 기분이 좋지않아서 말을 걸어서 끝장을 보거나 화를내거나 하려고 했지만 참았다. 그 친구도 그렇고 엄마의 무시하는 말투도 그렇고 전부 내가 구속사적으로 이해할수 있었으면 좋겟다
준규 : 일주일동안 시험만보고, 그래서 별 특별한일은 없었지만, 요즘 다시 차차 말씀을 가까히 하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그래도 아직은 부족한 면이 많지만, 기도로 더욱 준비하고 말씀으로 깨달으면서 더욱더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었으면 좋겟다. 특히 이번 큐티캠프때 주실 은혜를 기대하고, 하루하루 기도로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겟다 !
그리고 특별히 이번 수련회에서 나의 진로, 나의 비전을 찾을수 있었으면 좋겟다...!
기도제목
치동 : 나의 십자가를 지고 항상 기도하며 살수 있기를...
(특히 규동이 위해서 많이 기도해주세요~)
준규 : 매일매일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도록, 그리고 수련회준비를 하루하루 기도로 할수 있도록..
재진 : 평소 삶속에서 생활예배를 올바르게 드릴수 있도록 ..
현수 :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으셔서 오랫동안 외국에 나가계시고 들어오시지 않는 아빠가 마음을 열고 가족공동체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아참, 태형이는 나누기 전에 사정이 생겨서 나누지를 못했답니다.....
큐티모임은 항상 무슨일이있던지 계속됩니다.......12시 중강당 옆옆옆옆교실......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니 많이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