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적 : 5명(박주원, 배주안, 이대겸, 이은찬, 홍석훈)
출석 : 명(박주원, 배주안, 이은찬, 이은찬)
생명존중 서약예배(위혜정 초원님)
굿 라이프 사무엘하 4장 5절~12절
요즘 세대는 태아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본인의 편안함만을 위해 낙태를 한다.
'내가 한 게 아니잖아'가 아니라 나도 그 죄에 대해 회개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기름 부은 귀한 자이기 때문에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성경이 말하는 성]
{하나님이 설계하신 성의 의미와 목적}
태아 7주 차에 성별이 정해진다.
성은 거룩하고 강력하며 언약적 사랑을 반영하여 설계됨
긍정하고 기뻐하는 성, 방종한 허용이 아닌 것이다.
성을 좋게 보는데 기준이 결혼 후 하는 것이다.
생명을 다룰 때는 소중하고 귀하기 때문에 구분해야 한다.
피와 정액은 몸 안에 있을 때는 안정적인데 몸 바깥에 있게 되면 부정하게 된 것이다.
성적 욕망은 불과 같다.
언약 안의 불은 결혼 안의 성, 새 생명 탄생, 깊은 친밀감과 보호, 하나님이 '심히 좋다' 하심
경계 밖의 불은 점화되면 끄기 어렵고 깊은 정서적 상처와 마음의 간음으로 나를 파괴하는 것이다.
순결이란? 단순히 아직 안 한 것이 아니다. 마음의 순결, 눈의 순결, 관계의 순결이다.
성은 인생 전체와 결합되어 있다.
성 즐거움 사랑 임신 출산 생명 양육 부모 됨 가족제도 사회제도가 서로 엮여 있다.
책임의 성교육이 병행해야 한다.
한 명 한 명 귀한 사람이다
성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