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주일) 중등부 2부 1-3 이재성 목장
재적 : 5명(박주원, 배주안, 이대겸, 이은찬, 홍석훈)
출석 : 명(박주원, 배주안, 이은찬, 홍석훈)
왕과 사는 남자
사울의 집안과 다윗 집안이 오랫동안 전쟁을 했고 끝내 다윗 집안이 승리하게 됩니다.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집니다.
사울 집안은 유복한 집안이었지만 다윗 집안은 양치는 평범한 집안이었다.
사울은 왕가의 집안이었고 이 왕권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불안해하며 살았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했고 다윗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죄를 범하게 된다. 반면 다윗은 스스로 왕이 되려 하지 않았고 사울을 죽일 기회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내가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아닌 하나님을 우선시했다.
우리는 부유한 가정, 환경에 살고 있지만 사울 집안에서 살고 있듯 불만 가득하게 살고 있습니다.
내가 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왜 고민이 되는지? 이것은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것이 아닌데 내 것처럼 행동하는 게 문제이다.
꺾이지 않는 사울 때문에 전쟁이 지속되었다. 자신의 왕권을 지키기 위해. 그 끝은 내부 분열로 망하게 된다.
다윗의 집은 점점 강성해집니다.
다윗은 스스로 왕이 되려고 하지 않았고 하나님이 주인임을 고백하며 살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화려함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말씀을 보는 것이다. 다윗의 집안은 단번에 강성해지는 게 아니라 점점 강성해진다고 한다. 우리는 백 프로 악하기 때문에 훈련을 시켜주신다. 15개의 광야라는 고난의 시간을 보내게 해주시고 이 고난을 통해 점점 강성해지게 됩니다.
부모님의 이혼, 학교에서의 왕따 사건, 부모님과의 다툼의 시간을 통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려는 완벽한 세팅이신 것이다.
다윗 너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의 자리가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는 자리입니다. 내가 아닌 예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우리 집의 왕은 누구입니까? 우리 집안은 강한가?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겠습니까?
주원 - 강아지, 네
주안 - 엄마, 네
은찬 - 아빠, 네
석훈 - 엄마,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