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율법으로죽고 믿음으로 사는 삶,,
내용요약:
배드로는 이방인과 식사를 하지 말아야한다는 율법을 따라 이방인과 식사를 하다 율법주의자들이 오는 것을 보고 자리를 피했다. 이행동은 복음의 진리를 따르지 않는 행동이 었다. 우리는 율법을 지킴으로서 의롭다함을 받는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것이 의롭다함을 받는 것이다. 만약 율법을 지킴으로서 구원을 받는다면 그리스토의 피는 효과가 없게 되는 것이다.
배드로는 정작 자신이 유대인처럼 생활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방인 더러 유대인처럼 살라고 하기도 했다. 율법을 잘지키는 것보다 율법을 통해 죄를 찾아내고 율법으로 죽으며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믿고 복음을 전하면서 사는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일 것이다.
질문뽑기:
1. 배드로가 자기자신이 유대인 답게 생활하지 못했으면서도 다른 이방인들에게 유대인처럼 살라고 이르는 것이 나의 모습에는 무엇이있을까?
믿음이 없고 말씀이 들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율법을 전해주고 진정한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자만하는 것,,
2.왜 우리는 울법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없는가?
울법은 나의 죄를 보고 깨닫는데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깨닫는 것에 다하지 않고 복음을 전함으로서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 생활이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는데에 예수님의 피가 필요하기 때문에
3.신앙생활을 하는데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받고 죄를 사함받으며 믿음으로 사는 삶을 사는 것
적용:
나는 오늘 큐티를 하면서 내가 딱 배드로라는 것을 깨달았다. 배드로는 정작 자기는 유대인처럼 살지 아니하고 이방인 처럼 살면서 이방인들에게는 유대인처럼 살라고 일렀다. 나도 비슷했다. 나 자체에 죄가있고 믿음이 굳건 하지않고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지 못하면서 내친구들이 율법적으로 행하지 못할때엔 율법대로 살아야한다며 일러주곤 하였다. 스스로 율법을 만들어내면서 거기에 얽매이고 내 율법의 방식에 따르지 못하는 사람들은 비판을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내가 내 친구들보다 낫다는 자만심이들고 진정으로 내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하거나 애통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
최근에는 사회수행평가에서 친한친구4~5끼리 알아서 조를 짜라는데 우리반에 너무 소심하고 말이 없어서 친한친구가 없고 혼자다니는 아이가 있었다. 나는 그 애가 불쌍하기도 하고 선생님께서 남는 아이가 있으면 랜덤으로 조를 짤것이라고 하셔서 그 애를 같은조에 껴주려고 했다. 그 친구가 불쌍하고 친구들에게 소외당하는 것이 어떤기분인지 알기에 동정심에 껴주려는 마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다시 조를 짜기 싫어서 껴주려는 마음도 있었다. 그리고 그 아이를 싫어하는 내 친구들에게 내 계획을 말할때 같은 친구끼리 사랑해야하고 동정해 주어야한다고 설득한 것이 아니라 그애가 혼자 빠지면 우리반 전체가 손해 볼 것이라고 친구들의 눈치를 보면서 설득을 했다. 그리고 내 친구들이 마지못해 승낙하고 짜증을 냈을땐 배드로가 이방인더러 유대인답게 살라는 것과 같이 이래야 적용이 되는 것이고 같은 친구인데 서로 아껴줘야한다고 하기도 하였다. 정작 나는 그렇게 실천하지 못하면서 말이다...정말 내가 그렇게 친구들에게 말할려면 내가 먼저 모범이되어야 할 것이다. 정말 율법에 얽매이다보면 복음의 진리와 이치에는 맞지않게 생활을 하게되고 남을 이해해고 진정한 애통함을 가지지 못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