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는 김양재 목사님에 대해서는 이 책이 처음 알려주는 것 같다.
그냥 말로만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만 알았었다.
김양재 목사님의 생활 얘기는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과,
고난은 축복이다 라는 것을 잘 알려주셨다.
고난은 축복이다 는 귀가 따갑도록 늘 듣는 얘기지만,실제로 그렇게 생각해 본적은 단
한번도 없는 것 같다.항상 기도로 하나님께 하나님,다른 집은 다 제나이에 행복하게 사
는데, 왜 저에게만 이런 큰 고난을 주시나요?대체 이 고난의 터널 끝은 어디란 말입니
까? 라는 생각을 늘 밥먹듯이 해왔다.
하지만 이젠 그 말의 큰 뜻을 이해하였다.왜 고난이 축복인지..
최근 큐티 말씀중에 하나님이 고난을 주시지 않는 것은 애당초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뜻이다. 라는 말씀이 나에게 그렇게 깊이 와 닿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젠 누구보다도 그 큰 뜻을 알 것 같았다.
김양재 목사님의 이야기는 의사이신 남편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부터 시작된다.
나라면 그렇게 말씀이 들렸을까?그렇게 남편이 하라는 대로 참으면서 살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제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고난을 주실때마다 김양재 목사님이 하
신대로 말씀에 살고 말씀에 죽으면서 살아야 겠다.
한마디로 말씀 참고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젠 어떠한 힘든 고난이 와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시는 관심이며 자식에게 훈계하
는 거라 생각하면서 잘 참아낼 것이다.하나님께서 나를 늘 지켜보고 계시다는 증거!
나도 하나님의 귀한 자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