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갈라디아서 2:11~21
말씀요약
베드로는 이방인들과 식사를 하던 중에 유대인이 오자 자리를 피했다. 유대인의 율법은 이방인들과는 식사하는 것을 금했기 때문에 베드로는 자리를 피해던 것이다. 이 것을 본 바울은 베드로도 다른 유대인 성도들과 똑같은 거짓된 행동을 취했다고 나무랐다.
바울은 율법을 따른다고 해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다고 말한다. 또한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다고 하고 나를 구하시려고 자기 몸을 바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산다고 말한다.
질문답변
1. 나는 율법같은 것으로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노력했는 적이 있는가?
= 내가 세상적으로 아끼는 것들로 내가 완전하길을 바랬던 적들,,,
2. 왜 율법으로만 의롭다 함을 받을 수는 없는가?
= 율법은 법만 지키려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적용하기
이 말씀을 보면서 나도 베드로처럼 행동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봤다.
나는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믿는다고 기독교라고 하면서도 보통사람들과는 다른 것이 없었다. 6학년때 친구를 많이 욕하고 그 친구를 왕따시킬려고 했었는데 그때는 정말로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이방인처럼 행동하였다. 또 하나님을 믿는 자는 세상적인 것(연예인, 텔레비전등)면 안 되는 데 세상적인 것에 맨날 빠지고 놀았다. 나도 바울이 말한 것과 같이 율법을 따른다고 해서 의롭다 함을 받으려고 하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