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우리들교회가 항상 강조하는 것,,
우리들교회의 교인들이 간증을 하면서 깨닫는 것,,
바로 고난이 축복이다 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이 깨달아졌고
하나님께서 내리신 축복과 기적의 위력을 다시 알았으며
책 제목 그대로 복있는 사람 이 진정 어떠한 사람일까 다시 생각헤 볼수있었다.
진정 복있는 사람이 되는 것에는 세상이 추구하는 학벌,지위,돈 등이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클 수록 하나님앞에 내려놓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복있는 사람은 큐티하고 깨닫고 적용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 고난이 오면 그 고난을 이겨냄을 통해 겸손해지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나를 낮추는 사람이되며 하나님과 더 친밀한 관게를 맺게 된다.
그리고 그 고난은 간증이 되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깨닫게 만드고 살리게 된다.
이렇게해서 고난이 하나님의 선물이되고 고난이 있는 사람이 복받은 사람인 것이다.
나는 특히 여러 간증에서 내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 내려놓고 기도하고 내가 할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고백하는 것이 정말 어렵지만 후에 기적이 되고 축복이 된다는 것을 께달았다.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내려 놓는 것 ,,,더 이상 욕심을 내지 않는 것,,,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이다. 나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하고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는 바라지만 완전히 하나님께 내려놓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없음을 고백하지 않으면 사건은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이책을 읽고 깨달으면서 적용해야 할 것은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내가 먼저 내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고백해야 겠다.
나는 먼저 내 시험의 결과를 주님께 맡겨야 할 것 이다.
그렇다고 기말고사를 대충 보겠다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내가 최선을 다하지만
큐티를 원칙으로 하고 공부중에 다른 친구들과의 경쟁 사이에서
자만함과 열등감을 느끼지 않아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꼭 잘봐야한다는 욕심을 버리고 주님이 나를 잘보게하시던 못보게 하시던 어떤 결과든지 나를 위해서 하시는 것을 믿고 주님께 내 결과를 내려놓아야겠다.
이 책에서 쓰여진 여러간증을 다시 생각하며, 내게도 고난이 오면 이들처럼 훌륭하게 고난을 해결하고 복된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매일매일 큐티하고 적용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