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기>
난 아직 고등학교를 어디에 갈지 정하지 못했다.
이제 곧 중3인데 마음이 다급하다. 이 근처 (중랑구)엔 지금 고등학교들 중에서 특정화? 된 학교들이 왠만한 인문계보다 퍼센트가 높다. 그래서 나도 그 쪽으로 한 번 생각을 해볼까 했는데, 선생님께 내 퍼센트를 말해드리고 물어보니, 그냥 인문계 가는게 낫다고 하신다. 영어도 겨울방학 때 좀 공부를 해 둬야 할 것같다.
인문계는 앞으로 내가 찾아봐야 할 것 같고, 대학교는 지금은 미국 쪽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내 성적으론 어림도 없으므로.. 대학교도 더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커서 죽도 밥도 안되는 경우가 생긴다.
지금 현재에 열심히 할 마음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해야겠다.
원래 처음진로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미국에 있는 프린스턴이나 예일대에 가려는게 목적이었지만, 냉정한 현실을 깨닫고 더 열심히 하든지 내 분수에 맞는 학교를 찾아야 할 듯 싶다.
매일매일 큐티로 기도와 묵상으로 한 걸음씩 내 딛다 보면 주님께서 길을 주시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