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21~31
말씀요약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여종에게서 아들을 얻었다. 결국에는 여종에게서 난 아들 이스마엘은 쫓겨나고 성령으로 난 이삭은 상속자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삭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이다.
또한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한 여자의 자녀이다.
질문답변
1. 왜 아브라함은 언약을 깨뜨렸나요?
=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2. 아브라함이 여종에게서 난 것은 결국엔 무엇이였나요?
=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여종의 자녀
3. 내 노력대로 얻으려고 하는 것은?
= 공부나 친구,,,,
적용하기
음,,,,, 이번 말씀도 꽤 내 마음에 들어왔다.
아브라함도 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지 못하고 자기자신의 노력으로 인해서 결국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여종의 자녀를 얻고 말았다. 이 말씀을 보면서 나도 내 노력대로 행동하거나 얻을려고 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았다. 나는 공부를 내 뜻대로 내 노력대로 하려는 것 같다. 이제 점 점 기말고사가 다가와서 이번에는 공부 좀 열심히 할려고 하는 데 요즘에도 큐티는 자꾸만 빼먹게 되고 내 의지대로만 하는 공부는 늘어나는 것 같다. 저번 시험에서도 내 노력대로 했다가 완전 망한 적이 있었다. 나는 그래서 내 노력대로만 하는 것은 결국엔 성과가 없다고 본다. 그래서 이번에 기말고사 공부할때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내뜻대로 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