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실천파가 아니기 때문에 무엇이 되어야겠다!!하고 정하기만 하고 그 꿈을 위해서는 노력을하지 않어 시도때도 없이 꿈이 바뀐다. 공부 안하면서 한의사되겠다고하고, 수의사되겠다고 하고..;;
지금역시 딱히 정해진것이 없다. 지금순간에서는 오직 좋은 고등학교 가는것 뿐이다. 안산 동산고갈라고 준비하고 있는데, 막상 시험쳐보면 성적이 안나온다.;;
한국경마 축산고등학교에도 약간은 관심이있는데,,,,그건 물건너간것 같다.ㅠㅠ
아고....무엇이 될까나......??
나는 내 생각대로 하지말고 하나님이 정해주실때까지 공부나 열심히 할란다~~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맞는 직업을 주시겠지!!!!!!
이때까지 생각해봤던 직업들
1.한의사
2.선생님
3.경주마 트레이너
4.디자이너
5.선교사
6.수의사
7.화가
8.만화가
9.에니메이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