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난 어려서 그런지 내 진로에 대한 확신이 없다.
내가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난 2년전부터 외교쪽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외교관이 되고싶기도하고 국제변호사가 되고싶기도 하다.
뭐, 꿈에 불과하지만..
이렇게 내가 왜 공부해야하는지는 알것같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은 정말 뼈저리게 알겠지만,
몸이 안따라준다.
단어를 외우다가도 딴짓하고 싶고..
책을 읽다가도 눈이 감겨오고.. -_-
어쨋든,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
정다솜,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