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헛된 가르침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종노릇을 하던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보내셔서 구원되었다.
허나, 사람들은 다시 종으로 돌아가려했다.
[질문]
1. 나는 누구의 종이 되어있었나 ?
- 죄
2. 예수님은 무엇을 위해 오셨나?
- 우리를 죄의 지배와 율법이 지도에서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적용]
항상 난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곤했다.
교회를 꼭 다닐필요가 있는지.
솔직히 교회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약속을 깨트린적도 많고 솔직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 조차 짜증이 낫었다.
그러나, 수요일 큐티를 하다가 찔리는 점이 있었다.
하나님은 나를 은혜로이 선택해주셨는데, 나는 교회가는것 조차 귀찮다고 하는 것이 너무 죄송했다. 사실, 제자 훈련을 하기전 나는 창피하게도 큐티에 손을 댄적도 없었다. 이제는 큐티도 자주하고.. 교회도 짜증을 내지 않고 웃으며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