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큐티
하나님의 자녀가 달라야할점,,
요약
율법안에 구속되어있던 우리들을 불쌍히여기시고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하셨다, 이제우리는 오직주님만 믿고 따라야하는데 약하고 헛된것아래에서 종노릇을 하는것은 옳지않다
질문
내가한 세상적 종노릇..
게임, 폭력, 욕 등등
나는 세상적으로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고싶은가??
오히려 요즘 더 세상적종노릇을 하는것같다..
나의 좋지않은 버릇은?/
내가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자존심이다.나는 내 자존심만 앞세운다. ㅡㅡ
내가 내려놓아야할것..
게임, 스포츠뉴스, 주몽 ,
적용
게임은 가장 고민인 세상적종노릇이다. 부모님이 못하게하시면 몰래라도 했다.
이제곧 시험기간인데 갑자기 재미있는 게임이 생겨서 좀 힘들다. 몇일전 신문에서
공부잘하기위한 습관중하나가 게임끊기였다. 정말 내려놓기 힘든것이었다.
그래도 내가 이것들을 내려놓고 게임은 나중에 시험끊나고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목요일 큐티
이날 제목은 도저히 ,,
바울이 옛날에 도와준 사람들 에게 감사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이라 원수가 된것에 아쉬워했다 . 아직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믿지않자 자신의 고통을 산모의 고통으로
비유한다.
내주위에도 바울의 옛 친구들 같은 사람이있는가?
전도축제때 오라고 할라고 문자 했는데 답장을 안한다
바울처럼 해산의 고통릉 느끼는가요?
그만큼 아프진 않지만 안타깝다
내가 많이 기도하지 못해서 그런것같다
기도를 좀더하고 다시 불러야겠다
내가 하나님을 배반하는 행위는?
적용해놓고 세상적으로 살았다.
이번주에 정다운이라는 친구를부르려고했다
그친구는 애가 이사오기전에 살던 이천이란 곳에서 산다.
이천에 있을때도 전도를 하려했지만 일찍못일어난다고 안갔다.
3년정도 같이 있어서 나에게는 형제같은 친구다.
믿지않는 모습을 보고 많이 불쌍한마음도들었다.
이번주 토요일 저녁에 오라고 하려고 문자는 했지만 답장이 안온다.
내목적은 전도축제에만 오게하려고만했지 영혼구원을 하려는 목적은 아니었다
내년에는오도록 앞으로 더기도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