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율법은 죄를 밝혀내기 위해 있는것이다. 또, 세상이 죄에 갇혀있다는걸 보여주기도 한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우린 율법안에 갇혀있었다. 그가 오신뒤에 우린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게 되었따. 믿음으로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46124;다. 그리스도안에서는 차별이 없다.
2.질문뽑기
Q1.하나님은 왜 율법을 중개자의 손을 빌려서 만드셨을까?
Q2.이제 믿음의 길이 있는데 아직도 율법에 갇혀 생활하는것은?
Q3.그리스도안에서는 차별이 없어야 하는데, 나는 차별하지 않는가?
3.느낀점적용
:학교에서 가장 친하게 지내고 있는 3명이 있다. 하지만, 그들중에서 한명은 별로 내키지않는데 어쩌다보니 같이지내게 된것이다. 그래서 항상 무슨 이야기를 할때마다 걔를 무시하게 된다. 그아인, 나랑 별로 맘이 맞지도 않고, 성격도 비슷한게 아니라서 같이있으면 별로 할게 없다. 그래서 걔랑은 같이있는게 꺼려지고, 피하게된다. 그런데, 그리스도안에서는 모두가 다 하나라고 한다. 내맘에 들지않는다고, 피하지않고, 그아이와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노력해서 더 친하게 지내도록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