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최고라구ㅋㅋ
내용요약:
바울은 계속 율법으로 돌아가지 말 것이며 율법에서 자유로워지라고 강요한다.
믿음이 아닌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할때는 그리스도와는 끊어지고 율법을 빠짐없이 지켜야한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고 사랑이 없기때문에 율법에서 시달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바울은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강요한다.
또한 갈라디아 성도들을 혼란케하는 거짓교사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전한다.
질문뽑기:
1.나는 율법에 시달려 살고있지 않은가?참된 믿음이 없이 큐티를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것같다.
2.율법을 지키면서 구원받는 것이 왜 좋지 않을까?
예수님을 믿지 않는 다는 소리이고 예수님과 단절되며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지기때문이다.
3.내 삶의 거짓교사들은?
(전에 했던거지만)거짓말,성적,컴퓨터,세상유혹(어쩌면 세상친구들도,,)
적용:
나는 요즘들어 큐티 ,제자훈련 숙제를 의무적으로 하는 것 같다.
할 일이 많은데 숙제니까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과의 교제
즉 호흡이라고 하는 큐티도 날마다 하지않고 건성으로 한다.
큐티를 매일매일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내 죄를 보면서 회개하고
믿음이 성장되면서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구원을 받는 것인데
나는 아직 믿음도 없고 너무 연약하여 거짓교사들에게 이끌려가고 있는 것 같다.
큐티 나눔을 하면서도 학교 복습을 아직 하지 않은 것이 마음에 걸리고
어딘가 불편한 것은 내가 아직도 어린아이의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큐티를 기쁜마음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해도 그것은 잘 되지않는다.
역시 기도를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하는 것이다.
큐티를 매일매일 하면서 큐티하고 깨닫는 재미를 들였으면 좋겠다.
거짓교사들을 끊고 복음을 전하고 큐티를 하면서 성숙된 믿음을 갖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