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래희망은 국제 NGO가 되는 것이다.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와 같이 힘든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후원해주고 돌보아주는 동시에 선교를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꼭 NGO같이 범위가 넓은 직업은 아니더라도 어려운사람들을 도와주는 직업을 갖는 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장래희망인 것 같다.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요근래 사람들을 구원하고 돕기위해 낮아지신 예수님에대한 말씀을 주셨고 그것을 통해 외교관,CEO,변호사 와 같이 돈잘벌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려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바꿔주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드시 내가 NGO가 되야겠다는 것이 우상이 되지 않게 해야할 것이다. 나는 여태 NGO가 영어를 매우 잘해야하기에 되도록 유학을 가고싶어했고 유학을 가기위해 외고를 가려는 목적을 갖고있었으며 외고를 가기위해 지금 공부를 우상으로 힘쓰고있었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께서 내게 깨닫게 해주신 말씀의 적용이 이상한 방향으로 우상이 되는 것은 더 아니라고 본다.
지금 학생의 신분으로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고 진로를 향해 달려야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우선순위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먼저 큐티하면서 매일매일 말씀적용하는 것이 우선이니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