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아하하하하하;;;주제가.....열등감이라.......;;;;
열등감은 나의 트레이드 마크라 보면 된다.그만큼 시달려 산다는뜻.
요즘 계집애들..어쩜그리 이쁜지..쳇.ㅡㅡ^
게다가..공부도 잘해요~얼씨구!!!
아무리...아무리아무리아무리공부를 못해도 얼굴 이쁘면 다 커버된다.
공부를 잘하면, 얼굴 이쁘거나, 평범하지만, 자세히 보면 귀여운것들.
증오한다.ㅡㅡ;;
증말...지 이쁘다고, 얼굴 하얗다고 자만하는 애들!!!!!완전 **없다.
내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었다. 근데....이게뭔가...이고난도 하나님의 축복인가...
그애 마저 눈동자는 옅은 갈색(좀 신비롭다??아무튼..이뻐요ㅠㅠ),얼굴은 무지 하얗고, 몸은 완전 젓가락!!(걔는 솔직히 너무 말랐다...;;)콧대...지대 높다.;;
한마디로 이쁘다!!!!!왜 나는 이쁜것들의 주위에 둘러 싸여 살아야 하는가!!!!
공부라도 잘하면, 그래도 마음의 위로가 될터인데, 학업마저도 평균 수준이니....;;;
그래서 나는 결국 약간 오버하는 성격이지만, 그래도 활발하니깐, 친구가 좀 있다.참고로 그 애들도, 귀여운 구석과 재능이 많은 것들.ㅡㅡ;;증말...하나같이 그러기냐...
아무튼 나는그래도 하나님이 계신다!!!!!삭개오를 봐라..키 엄청작지만, 예수님께서 부르셨다.이밖에도 못난 사람들도 예수님이 부르셨다.물론 예외도 있다...바울...공부잘하는 ...그...선지자...;;;;아무튼!!!!!!모두 쓰임받지 않았나?? 나도 이렇게!!!!열등감을 많이 느끼지만,하나님께서 쓰시는데가 있겠지!!?? 결국 내 열등감은 세상사람들 때문에 생긴거니깐....나에겐 이미 세상사람들에게 없는 예수님이 계시니깐... 내가 솔직히 안믿는 사람들보다 위인거다. 부족한 나를 들어쓰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