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열등감..
나의 가장큰 열등감은 외모다. 난, 내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다..
키도 작고..예쁘게 생긴것도아니고..
그래서, 애들이 외모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면, 항상 자신이 없어지고, 우울해지곤 한다.
하나님께서는 내 모습 그대로를 받으신다고하는데..
그래도 내모습이 싫다.
애들이 사진찍자고 할때도, 항상 싫다고하고 빠져나온다.
친구관계에서도 열등감이 있다.
난 다른사람들을 리드하지못한다.
오히려 사람들에게 휩쓸린다.
그래서 난 친구사귀는것이 어렵다.
학기초가되면 가장먼저 하는걱정이, 친구만드는것이다.
친구가 되어 지낼때도
얘가 날 배신하고 다른애랑 다니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그 친구에게 집착하기도한다.
또, 친구가 날 대하는 태도가 이상해지면
그날 하루는, 우울에서 웃지도 않고 지낸다.
그러기에, 난 친구에게 싫은소리를 하지 못한다.
친구에게 않좋은 감정이 있으면
뭐라 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게된다..
이런 열등감이 빨리 치료되야되는데...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