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열등감..
난 예전에는 열등감에 많이 시달리는 편이었다.요즘도 좀 그런편이다..학교에서친구들이 잘하는것을 보고,공부잘하고 성적나오는 것을 보면서 항상 내자신을 창피하게 여기고 한숨만 쉬었다.나는 왜 이렇게 공부를 못할까..?나는 왜 이렇게 뚱뚱할까..?나는 왜이렇게 못생겼을까..?나느 왜 이렇게 생각없이 산다는 느낌을 자주 받을까..?늘 이런식이다.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보통 무엇인가를 물어보면 대개는 어,그거 맞아!라고 자신있게 대답하는가 하면,반면 나는어,글쎄..아마도 그럴껄..?하고 자신없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그리고 나는 항상 내가 살아가면서 혹시라도 실수를 저지르면 어떡하지? 늘 이런 고민속에 빠져산다.그러니까 나는 항상 그런일로 공부는 뒷전이었던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젠 깨닫게 #46124;다.나도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소중한 한 생명이라는 것을..
내가 비록,남들보다 못하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분명 나만이 할 수 있는 그런것이 분명 어디에 있을꺼라 믿는다.(아니 믿고싶다..-_-)이제부터는 큐티말씀으로 열등감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있는 내 모습을 하루하루 회복하면서 되찾아 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