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하루씩 밀려써서 죄송합니다^^;;
믿음의 힘
내용요약:
여호수아는 싯딤에서 두명의 정탕꿈을 여리고성으로 정탐을 하라고 한다. 그 정탐꾼들른 기생라합의 집에 숨었고 그사실이 탄로나 #51114;힐 처지가 되었다. 그런데 라합은 정탐꾼들을 도울때에 자신이 더 불리하다는 것을 알았어도 목숨을 걸고 그들을 지켜주었다. 라합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땅을 주신다고 약속했단 것을 믿었고 그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라는 것을 믿었다. 라합은 이스라엘이 여리고성을 점령할때 자신의 가족들을 지켜줄것을 부탁하고 정탐꾼들은 그 부탁을 승낙한다.
질문뽑기:
1.기생 라합은 왜 정탑꾼들을 목숨을 걸고 까지 키켜주었을까?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있었기때문에
2.라합이 정탐꾼을 지켜준것이 왜 그리 대단하다고 할까?
그 당시 여리고와 이스라엘은 싸울 것이 었고 실수로 정탐꾼들이 자신의 집에 숨어있다는게 탄로나면 자신도 큰 벌을 받을 것이었지만 믿음으로 목숨을 걸고 지켰기때문에
3.믿음으로 내린 선택이 이익이있을까?
그 당시에는 불리하고 세상이 볼깨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다해도 후에는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실 것이다.
느낀점 및 적용:
나는 과연 나에게 오는 불이익과 고통이 있을지라도 담대히 믿음의 선택을 내릴 수있을까? 나는 솔직히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그러지 못한다는 것은 내가 아직도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만약 나에게 성숙된 믿음이 있다면 막상은 싫을지 몰라도 끝에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결과를 주신다고 믿으면서 믿음의 선택을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며 자신이 내리려 했던 판단을 되 짚어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판단을 행하면 보는 손해는 아무것도 없다. 그저 그때만 손해본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그 보답을 주신다. 아직 내게 담대히 선택을 내릴 사건이 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나는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산다. 그런 사소한 선택들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를 생각하며 믿음의 선택을 내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