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지 책을 다 읽지 못했어요..^^;;
그래도 읽은데까지 최대한 성심껏 썼어요~
시작~!
이분 역시 김양재 목사님 만큼이나 힘드셨던 것 같다.
시작부터 이야기가..자신의 꿈을 포기한다는 내용..노만의 보호자로서써 교사인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소중한 꿈을 접은 이야기..
나는 이 책을 다는 못 읽었지만..그래도 짧은 구간동안 조명숙님의 생활과 나의 생활을 열심히 비교해가면서 읽었다.이분은 노만을 위해 자신의 꿈을 접으셨지만 나라면 그렇게 못했을 것이다.그동안 노력해온 것이 아까워서라도 나는 내꿈을 쉽사리 접지 못했을것이다.이 어려운 선택을 하시고 혹시나 후회는 하지 않으셨을까?
나는 늘 말로만 듣던 남을위하여희생하는 희생덩신을 이제서야 주님의 사랑 안에서 진정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결국 끝끝내 노만은 죽고말았지만..그래도 분명 뭔가 확 와닿는 것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결코 자신의 욕심때문에 꿈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주님안에서 돕기위해 꿈을 포기한다면 분명 하나님께서는 다른 길을 열어 주실 것 같다.
끝까지 책을읽지 못해서 많이 느낀것은 없지만 그래도 또 하나 좋은 자료가 되었던 것 같다.
-이상입니다~^^ 담번엔 꼭 책 제대로 읽을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