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열등감따위는 없습니다.
있다고하자면 성적에 조금 만히 욕심이 많아요
시험공부는 가장 빨리 시작하는데 성적은 80점 후반 정도니...
이천에서는 매일 95점정도였는데 여기와서
78 82 87 까지 올라왔어요
..이번 기말을 잘해야되는데 힘든과목이 너무나 많어요
ㅜㅜ 우리반 1등보면 조금 내가 작아지는것같아요.
앞으로 기도열심히하고 공부도 열심히해야게씁니다.!!
저는 열등감보다는 새로운 일을 개척할때 두려워하는 뭔가가 더 큽니다.
처음만난 사람앞는 정말 조용히 있지만
내가 왠만큼 친해졌다생각하면 살작 나댄다? 싶을정도로 장난을 잘쳐요 ㅋㅋ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뭐 남들에게 뒤진다는 생각은 안해요.
외모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라서 그 범위내에서 치장하면 가장이쁜거아닌가요??
(내일 이거 읽으라고 하시면 안되요 애들 반응 ㄷㄷㄷ...)
엄마가 니가 그렇게 자신 감 없어하는 거는 다 나때문이라고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저 스스로도 사실 좀 뭔가가 내마음안에서 구겨져있다는게 느껴져요.
사춘기가 되면 자아정체감이라는게 생긴다는데 난 겉으로만 왔지 속으로는 아직 안그런가봐요 ㅋㅋ
좀더열심히 공부하려고 마음을 먹게 #46124;습니다.
오늘은 늦었고 내일 교회갔다와서 저녁까지 공부하기 적용할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