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이책을 읽고 나는 인생을 개척 해 나가는 것일뿐 그 루트를 만들어놓으신건
하나님이라는생각이 다시들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게 무엇인지 잘모르겠다.
그냥 내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하려고 했던것같다.
가끔엄마가 북한가서 선교하고 순교까지 하시겠다고하면 엄마가 돌아가시는게
싫어서 그러면안된다고 화를냈다.
근데 정말 엄마가 사랑하는것은 엄마의 목숨도 아니고 나도 아니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엄마가 할수있는 일들을 사랑하셨던것이었다.
근데 잘모르겠다 과연 엄마가 그러실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내 비전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할수있는일을 찾을것이다.
조명숙님 같이 특별하게 갑자기 비전을 버리고 하나님나라의 일을 하시는것보다
나에게는 생활예배도 중요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