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세는 여호와의 종이었다. 하지만 모세는 그만 죽고 말았다. 모세의 죽음은 여러 백성들을 슬프게 했지만 여호수아를 새로운 지도자로 세우셨다, 비록 모세는 죽엇지만 모세와 맺은 가나안 땅을 주신다는 약속은 여전하며 그 땅을 지킬 것이라며 여호수아에게 백성들을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라고 명하신다. 하나님은 갑자기 지도자를 맡게 되어 부담감이 크고 두려움을 느끼는 여호수아에게 격려를 해주시며 약속을 꼭 지킬 것이라고 하신ㄷㅏ.
2. 갑작스럽게 여호와가 지도자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잘 해낼수 있었던 것은??
>> 비록 갑작스러움으로 인해 부담감도 크고 두려웠겠지만 하나님의 격려와 하나님과의 확신한 약속이 있으므로 무조건 믿고 순종하며 잘 끌수 있었다,
요번 수요일 큐티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하나님께서는 한번 하신 약속은 언제까지 유효하며 하나님의 계획은 그 어떤 것 보다도 확신하며 결과가 있다. 따라서 온전히 충성을 해야 한다,
사람이 세운 계획과 하나님꼐서 세우신 계획은 어떻게 다른가??
>> 사람이 세운 계획은 어려운 환경이나 조건에 의해 없어질 수도 있고 지켜진다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에게 확신을 주며 어느 환경속에서도 유효함이다.
3. 하나님께서는 우리와의 약속을 지키시며 모든 일에는 다 그만한 계획과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알면서도 자꾸 의심하게 되는 것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게 오는 고난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라는 것을 알지만 쉽게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금방 의심하고 믿음을 져버린다. 그냥 하나님만을 믿고 따라가면 될일인데 중간에 악마에게 유혹이라도 되듯이 하나님을 원망하기 일쑤다, 여호와는 갑자기 지도자를 맡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게획을 백성들에게 전하며 하나님만을 따를 수 있었던 것은 아마 보통 믿음은 아닌 듯 싶다. 몇주일 전에 할아버지 께서 암이라는 것을 아셨는데 처음에 이 소리를 듣고 왜 하필 우리 집안에 예수님을 들이기 위해 항상 고난으로 주시는지 원망부터 했지만 이제부터는 이것도 하나님만의 계획이라는 것을 믿으며 마음을 굳게 먹고 온전히 순종하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