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하나님께서는 죽은 모세의 보좌관이 었던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에 가라고 하셨다. 비록 모세는
죽었지만 모세와 가나안 땅을 주겠다는 약속은 죽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라도 하는 것이 라고 하셨다. 여호수아는 이 명령을 받고
부담감이 매우 컸지만 하나님께서는 용기를 내라며 위로를 해주셨다.
질문 뽑기
- 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나요?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한 약속은 여전하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하심
- 여호수아가 부담감을 느꼈지만 그럴 필요가 없는 이유는?
언제나 옆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 어느 한 쪽 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어떡해 되나요?
모든 일이 다 잘되요
적용하기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순종하면 다 잘될거라는
말이 확~ 믿어 지지가 않는다. 이번에 언니가 수능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평소 모의고사 봤던 실력보다 못봐서 많이 속상해 하고 있다. 이번이 두번째
보는 수능이 었는데 그런 언니를 보는 나도 너무 안쓰러웠다. 하지만
이 사건은 분명 언니가 더 잘 될수 있게 해주실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다는
것 을 알게되었다. 물론 위에서도 말했 듯이 그게 쉽게 나에거 납득이 되지는
않지만 오히려 이런 일을 닥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해야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