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지금 까지 살아 오면서 아마 공부에 대한 열등감이 제일
많을 것 이다. 나보다 잘하는 아이가 있으면 열등감이 절로 생기게 된다.
겉으로는 표현을 않하지만 은근히 그런 열등감이 생긴다.
특히 수학 ,,, 아무리 잘할 것 같애도 막상 시험을 보면 쫙쫙
틀려가지고 오는 내 시험지를 정말 찢어버리고 싶다.
하지만 나의 이런 태도는 분명 잘못 #46124;다. 수학 성적이 잘 안나오는 것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이고 그것에 대해 감사는 못하더라도
잘 받아 드려야 할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다. 마음 한 쪽으로는 인정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으면서도 도 한 구석에서는 열등감이 부글부글 하다.
그러나 이번 주 큐티 말씀에도 있었듯이 이런 상황들을 잘 넘기면 언젠간 하나님 께서 나에게 주실 큰 뜻이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아마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신호 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