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합은 정탐꾼들을 보내주기 위해 밧줄을 타고 갈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길 안내도 해주었다. 이에 정탐꾼들은 라합에게 라합의 가족의 구원의 약속과 안전을 지키며 나중에 창문에 붉은 밧줄을 매어 노으면 그들이 이 땅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알아보겠다고 약속을 한다.정탐꾼들은 여호수아에게 돌아와 이 얘기를 하고 여리고 성의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무서워 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주신것임을 확신하다고 여긴다.
2. 우리가 구원의 약속을 받지 못했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떨까?
>> 아마 구원을 기다리며 살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악에 유혹되어 음란할 것이다,
라합이 위험에도 불구하고 정탐꾼들을 숨겨줄수 있었던 이유는??
>> 라합이 자신의 가족의 구원의 약속과 그들을 지켜줄거라는 약속을 의심하지 아니하고 믿었기 때문에
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셔서 나와 맺으신 구원의 약속은 그 어느 것보다도 값지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약속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도 안다. 나는 이렇게 하나님의 위대함을 알기에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 하지만 정말 누구를 위하거나 하나님만을 생각하는 기도가 아니다. 특히 기말고사나 중간고사때가 되면 갑자기 열심히 기도하기 시작한다. 요즘에도 기말고사 기간인데 예전에는 내가 성적이 잘나올수 있도록, 말로는 하나님께 옆에서 도와달라고 성적이 잘나오는 것 보다는 최선을 다해 볼수 있게 해달라고 했지만 속으로는 제발 성적이 잘나오게 하나님이라면 하실 수 있으니까 잘 보게 해달라는 마음이였다. 그리고 큐티를 했다는 구실로 시험을 잘 봐야 된다는 생각도 했다. 저번 중간고사 때 열심히 큐티를 하고 봤는데 성적이 기대만큼 안나 와서 먼저 하나님을 원망부터 하였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원망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그래서 요번에는 이 큐티를 하면서 기도제목과 나의 생각을 바꿔보았다. 성적이 잘 나오는 것 보다는 제게 지혜를 주시고 침착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요번에도 시험을 못봐도 원망보다 먼저 내가 좀더 하나님을 열심히 믿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도록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