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QT책 잊어버렸거든요 ㅠ_ㅠ 본문보고 하는중;; QT책아 돌아와줘~..
월요일 QT.
1.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모두 건너고,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여호수아는 열두사람을 택해 요단강에서 돌을 가져와서 기념비를 세우라고 한다. 그 뒤 제사장들도 요단강을 건넜는데, 제사장들의 발이 육지에 오르자마자 물이 다시 넘쳐흘렀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크게하시고 백성들이 두려워하게하셨다. 이스라엘백성들이 길갈에 진을 친 후, 여호수아는 열두돌을 길갈에 세우면서 이스라엘백성에게 자손들에게 말할것을 일러준다.(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함.)
2. 묵상.
7절- 여호수아가 기념비를 세운 이유는?
== 23-24절에서도 나오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또 이 패역하고 목이곧은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지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나는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가? <그렇지 않은것 같다. 옆에서 뻔히 하나님이 보고계신것을 알면서도 안보셔.. 안보실거야.. 라고 나 자신을 위안하며 죄를 짓는다.(-_- 만홀히 여긴다??;)
또 무언가 열심히햇는데 잘 안되면 하나님을 원망하곤했다. 좋지않은 열심이었는데도 말이다. 앞으로는 이런 경외하지 않고 원망하는 것을 버려야겠다.
14절-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셨다.
== 모세의 시종에 불과했던 여호수아.. 사실, 어제 목사님이 짧게(?;)설교해주신 것들 중에서 시종이었던 여호수아 가 마음에 와닿았다. 시종도 그냥 시종이 아니고 팔팔할때 40년 시종이다.(;;)
이렇게 계속 시종만 하던 여호수아가 갑자기 지도자로 나서면서 백성들은 조금 미더운점이 있었을 것같다.(내 생각?;) 그런데 그런 여호수아가 제 2의 홍해사건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면서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모세처럼 백성들에게 두려운 자로, 크게 하셨다.
23-24절- 나도 하나님께만 영광돌리고 경외하는가?
== 물론 지금 여호수아서에 나타난 상황은 하나님만 영광받으시고 경외받으셔야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인간적인 욕심으로 자신의 명예도 조금 높이고 싶을 수 있다.( 하나님이 나를 도우셔서.. 라던지;) 그런데 23-24절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3번이나 나오는데.. 자신의 애기는 하나도 없다.
이렇게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여호수아를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무슨 일을 해결했을때 나는 그동안 나 자신을 자랑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여호수아는 나에게 자랑치 말라 라고 훈계하는 것만 같다. 앞으로는 자랑을 버려야겠다. 모든건 주님이 해주셨으니까.
3. 적용.
오늘하루, 하나님을 경외하지않고 원망하는 것을 버려야겠다.
앞으로 자랑하지 말아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원망하는 것을 버리게하시고 제 자신을 자랑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