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하면 이렇게..
내용요약: 여리고성 전투에서 승리한 후 여호수아는 전리품을 취한 한사람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여호와께서는 그가 불순종한 것에 대해 크게 화를 내셨고 여호수아는 아이성에 정탐꾼을 보낸다. 정탐꾼은 아이성에 군사 2~3천명만 보내면 될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작은 아이성 전투에서 패하고 몇명은 죽는다. 여호수아는 크게 슬퍼하여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나님께서는 여리고 전투에서 불순종한 사람을 없애고 그 전리품을 없애지 않는한 이스라엘을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질문뽑기:
1. 이스라엘이 작은 아이성전투에서도 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리고성전투에서 불순종을 했고 그 죄를 용서 받지 못했기때문에
2.여리고성 전투에서 순종의 힘을 맛보았는데도 불순종을 한 이유는?
인간은 우선 100퍼센트 죄인이기때문에
3.우리삶에서 전리품을 취한다는 것은 어떤 것이있을까?
교회갔다와서 누구와 싸우기, 시험에서 승리하고 긴장이 풀리자 큐티하지 않는 것
적용:
분명 하나님께서 전투에서 전리품을 취한자는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간은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전리품을 취하는 죄를 저지르고 말았다. 이것이 나에게는 무지 답답하고 어리석다는 생각을 하게했지만 이것이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또 한번 발견했다. 예를들어 주일날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고 성령집회때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돌아온 후에 가족과 싸우거나 팽팽 노는 것이다. 나는 매 시험마다 시험주기동안에는 큐티를한다. 왠지 큐티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내 성적을 올려주시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시험이 끝난 후 나는 마음속에 싸였던 모든 긴장이 풀어져서 그다음 날부터는 큐티를 하지않고 놀기만한다. (기껏 가봤자 시험결과 나올때까지)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것이 된다. 왠지 이번에도 그런것 같다. 그리고 제자훈련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제자훈련이 끝나면 이렇게 나눔을 올리기는 커녕 매일매일 큐티하는 것도 지키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든다. 이렇게 불순종으로 나가다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게 벌을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