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본문 요약
여리고성으로가던 여호수와 앞에 칼을 들고 있던사람이있었다.
여호수와는 어느편이냐고 물었고 그사람은 여호와군대의 사령관이라고했다.
그리고 여호수와에게 그가 선땅은 거룩한 땅이라고 신발을 벗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여리고성을 칠 작전을 가르쳐주셨다.
그때, 여리고 사람들은 철벽뒤에숨어 꼼짝하지 않았다.
여호와군대의 사령관은 칠일동안 여리고성을 돌라고 하셨다.
6일째 까지는 한바퀴를돌고, 돌때에는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하셨다.
그러나 7일째 되는날 7바퀴를돌고 나팔과함께 함성을 지르라고 하셨다.
여호수와는 일곱제사장과 무장한군인들에게 법궤 앞에서 행군하고
일반 백성들은 뒤따르게 하여 행군하게했다.
질문
나에게 있어서 무너질것같지 않은 여리고성은??
-> .. 수학 과학~~!!!!!
적용
나의무너질것같지 않은 여리고성은 수학 과학이다.
나보다 잘 이해하는 사람들은 비웃을지고 모른다. 비웃으면 실컷비웃으라고해도좋다.
수학이 다 어려운건아니다. 증명하는 부분이 이해가 잘안된다.
과학은 지금 전기부분을 배우고있는데
보이지도 않는 알갱이 따위 배워서 어디다쓰지?? 라는 생각이든다.
기본개념은 잡혔지만 응용문제에서는 무너진다..(ㄱ-)
말씀에 순종해서 내가맡은 때에 최선을 드해야 한다고하셨다.
그래서 난 오늘부터 수학과학을 1시간씩 더공부할것이다.
토요일 큐티
죄의 대가
여호수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상으로 죄지은 자를 색출한다.
유다지파 세라의 집안 삽디의 가족 갈미의 아들 아간이 용의자로 지목된다.
그러자 여호수와는 내아들이라고 부르며 그 잘못한것을 안타까워했다.
아간은 결국 자신이 하나님몰래 취한, 시날의 겉옷, 은 200세겔, 금 50 세겔을 몰래
취했다고 했다.
여호수와는 그의집안 모두를 아골골짜기로 데려가 돌로쳐죽이고
불살라버렸다.
그곳을 괴로움 이라는 뜻에 아골골짜기라고 불렀다.
질문
나의 외투 .금, 은같이 취하고싶은것
좋은 상표의 옷.?
나는 여호수와같이 잘못해서 공동체에 손해를 입힌사람을 용서해줄수있는가?
막상 그런상황이 오면 그러지못한다.
적용
난 용서를 잘못한다.
몇일전 경찬이방이 정리가 안#46124;다는 이유로 나도같이 부모님께혼이났다.
나는 동생에게 들으라는 듯이 욕을하며
정리를 했다.
근데 오늘 말씀에서 여호수와는 나보다 더큰 피해를입었는데
아들이라고 부르며 안타까워 하고 처형을했다.
이런여호수와를 보며 나는 아직 멀었다라는 생각이들었다.
앞으로는 학교든 어디든 누군가가 나와 우리공동체에 피해를입히더라도
신령한마음으로 용서할수있도록 사랑할수있는 마음을 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