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QT.
1. 말씀요약.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나아오게해서 제비를 뽑는다. 아간이 뽑히자 여호수아는 아간에게 모든것을 말하라고 한다. 아간이 범죄사실을 자백하고, 그 취한 모든것이 발견되자 여호수아는 백성들과함께 아간과 그 소유, 가족을 잡아서 아골골짜기로 간다. 아간을 죽이고 모든 소유를 불사르자, 하나님은 분노를 그치신다.
2. 묵상.
16~18절- 여호수아가 제비를 뽑아서 죄인을 가려낸 이유는?
== 그냥 아간! 너 나와라! 하면 될것을 왜 굳이 제비를 뽑았을까? 또 왜 하나님은 그렇게 제비뽑게 하셨을까?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비를 뽑아서 가려내는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즉, 아간이 죄인이라는 것을 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이 모든 죄를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이로써 앞으로 행할 죄를 예방할 수 있다.(내 생각;)
나는 하나님이 모든 죄를 다 알고 계시는데도 죄를 지으려고 하는 버릇(?)이 있다. 이 버릇을 없애고, 죄를 지으려 할때에 오늘 말씀을 생각하며 안 짓도록 노력해야겠다.
21절- 하나님의 것인데 내가 탐내어서 취하는 경우가 있는가?
== 예전부터 일정시간을 기도, 말씀묵상하는데 드린다. 그런데 그것을 요즘 빼먹고있다. 내가 게을러서 시간을 빠뜨리고, 핑계를 둘러대서 안하고 있는데, 이게 하나님의 것을 내가 취하는 것 같다. 이 부분을 회개하고, 앞으로 꾸준히 기도, 말씀묵상 해야겠다.
24~25절- 아간만 죽여도 될텐데, 왜 그의 소유, 가족까지 죽이는가?
== 솔직히.. 아간이 죄인이고, 그만 죽이면 될 일이다. 그런데 아간의 자녀나 소유까지 죽이는 이유가 뭘까? 아간이 나이가 40세라고 쳐도 아이들은 아직 어리다. 그런데도 아이들까지 죽이는 것이다...
내 생각엔, 아간의 가족, 소유 등을 없애서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본보기를 보이려는 것 같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방지하려는 것 같다. 나도 아간을 생각하면서 죄를 참고 인내하려고 노력해야겠다.
3. 적용.
죄를 참고 인내하려고 노력해야겠다.
앞으로 꾸준히 기도, 말씀묵상 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죄를 참으라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 참아내고 안 짓도록 하시고, 아간을 생각하면서 인내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것을 제가 취하지 않게 하시고, 앞으로 꾸준히 기도랑 말씀묵상 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