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제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꼐 죄를 지었습니다. 제가 한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본 물건중에 시날에서 온 아름다운 겉옷이 있었고 이
백세겔 가량의 은과 오십세겔 가량의 금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들이
너무나도 가지고 싶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들은 지금 제 천막아래 땅에
묻혀 있습니다. 은은 겉옷아래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몇 사람을 아간의
천막으로 보냈습니다. 그들은 천막으로 달려가 감춘 물건을 찾아 냈습니다.
외투 아래에 있었습니다
말씀 뽑기
1,죄를 지었다고 말했던 아간
-나는 그상황이라면 시치미를 뚝 땠을것이다..무섭자너
적용 : 하나님께서 욕심부리는 아간 같은 사람을 찾아내 혼내시는것이 무서워
나는 절대 헌금같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에 욕심부리거나 속으로
짜증내면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