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리고성은 동생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내 동생이라니라 내가 동생에게 하는 행동이 여리고 성이다,,
나는 동생이 형을 이기거나 대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장난을 칠때는 맞장구도 쳐주지만,,분이기 파악못하고 이리 날뛰고 저리 날뛰는 동생이 싫다..그래서 나는 동생에게 욕도하고 속으로 욕도하고 무시하기도 한다..
물론 그런 행동은 하면 안되지만 점점 안되어진다,,
절대로 부서지지 않을것만 같은 내 동생에게 대하는 태도가 밉디만한다,
또 동생이 크면서 자주 대드니까, 하루에 한번꼴로 싸운다,,
내 여리고성인 태도를 버리기위해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말씀,그리고 옆에서 충고해 주신는 부모님의 말씀에 귀귀울일것이다. 또한 동생의 목소리,하는말,워하는것 들에서도 잘 듣고 되도록이면 해줄것이다.
그렇게 해서 나의 여기고성을 이기고 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