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굳게 닫혀 고쳐지지않는 나의 여리고성은 무엇인가?
⇒흠...굳게닫혀 고쳐지지않는 나의 여리고성이라....;;;
아마..엄마없을땐 꼭 TV를 보는 습관???또는...아침에 큐티하기 귀찮아서 저녁 11시에하는 거..??ㅋㅋ아님..공부할때 계속 딴짓해서 30분이면 할거를 1시간 동안끄는 취미??
ㅋㅋ 아마도 그런것들 아닐까싶다.하지만, 가장 큰 여리고성은 아마 큐티 아침에 않하는거랑, TV보는 습관이 아닐까 싶다..솔직히 습관적으로 집에 사람이없으면 뭔가 허전해서 손이 리모콘으로 가곤한다...그래서 할일 제대로 못할때도 많고..제발 고쳐졌음 한다.또 큐티 아침에하는것...;;솔직히 시간이 없는것은 사실. 나는 8시5분에나가도 지각이라 여기기때문에 좀 빨리 나가는 편이라...ㅋㅋ 기상시간은 7시 인데..지각도 8시 25분 까지고..;;그리고 딱 학교가서 큐티할라치면 꼭 친구들이 놀자고 한다.정말 정신머리 없는 나..끝내 애들한테 끌려가고만다...이러니깐 큐티를 못하지...;;;
에휴....어떡할까 고민이다. 제일좋은 방법은 아마, 학교가서 애들한테 흔들리지않고 묵묵히 큐티먼저 하는게 아닐까싶다.제발 그래야할텐데....월요일부터 해봐야지^^
2.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드리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이 있나?
⇒음...큐티하는걸 무지무지 귀찮아해서 걍 2줄쓰고 마는 것.ㅋㅋ솔직히 난 천성적으로 연필과 샤프등. 필기도구들을 싫어하기때문에 손으로쓰는것을 무지 싫어한다.ㅋㅋ
그리고...큐티갖고만 묵상하다 보니까, 성경을 통 읽지 않는다는것.쉬운성경도 성경이지만, 본질적인 의미는 조금 떨어지지않을까...??예전교회에서는 큐티를 않하니깐, 성경갖고만 말씀을 봤기때문에,거의 매일 보다시피했는데....그리고 식사기도등 하루에 기도한번 할까말까한 이 정신머리없는 행동도 문제다...언제나 한결같이 하나님을 보아야하는데...나는 어쩌면 하나님한테만 날 언제나 봐달라그러고선 정작 나는 하나님을 거들떠도 보지않았던것 같다. 얼마나 외로우셨을까..ㅠㅠ오늘 저녁 자기전에라도하나님께 회개기도와 위로를 좀 해드려야 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