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리고성?
나의무너질것같지 않은 여리고성은 수학 과학이다.
나보다 잘 이해하는 사람들은 비웃을지고 모른다. 비웃으면 실컷비웃으라고해도좋다.
수학이 다 어려운건아니다. 증명하는 부분이 이해가 잘안된다.
과학은 지금 전기부분을 배우고있는데
보이지도 않는 알갱이 따위 배워서 어디다쓰지?? 라는 생각이든다.
기본개념은 잡혔지만 응용문제에서는 무너진다..(ㄱ-)
말씀에 순종해서 내가맡은 때에 최선을 드해야 한다고하셨다.
그래서 난 오늘부터 수학과학을 1시간씩 더공부할것이다.
여전히 온전하게 드려지지 않는 나의 모습
아마도 시간을 지키는 것이다.
나는 시간사용을 잘할 줄 모른다.
공부하는척은해도 부모님이 목장예배가시거나 어디가시면
컴퓨터앞에 앉아 시간을 소모한다.
내가 목표는 확실히 정했는데 실천이되자않아 엄마에게도 지적받고 나도 괴롭다.
엄마가 벌로 목사님설교듣는 것을 시키셨는데,
내가 처한상황에서 온전히 힘쓰는것이 생활예배라고하셨다.
그럼나에게 처해진환경은?? 학생이다.
내가 내가 온전히 힘써야할 것을?? 공부...
또 목사님은 최고로 잘사는 사람은 부자도 아니고 국회의원도아니고
바로 시간을 잘쓰는 사람이라고하셨다.
그러므로 나에게 처해진 환경에서 온전히 순종하며 계획표를 세워 공부하는 것이
나가 제일 잘드리는 생활예배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