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5:13~6:7
말씀요약
여호수아가 백성들을 여리고성으로 데려가던 중에 어떤사람이 자기앞에서 칼을 들고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 사람은 여호수아에게 자신이 여호와의 군대 사령관으로 왔다고 하고 신을 벗으라 했다. 그리고는 여호수아에게 하루에 한 번씩 여리고 성을 군대와 함께 육 일 동안 행군하고 칠일 날에는 성을 일곱 바퀴 돌며 제사장들에게 나팔을 불면 여리고성을 주겠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여호수아는 그 말씀에 순종하였다.
질문답변
1. 여호와의 군대 사령관은 먼저 와 있었을까요???
= 하나님께서 미리 먼저 싸울 준비를 계획하셨기 때문에
2. 왜 성 주위를 돌라고 하셨을까요???
= 하나님께서 하라고 시켰기 때문에(순종)
3. 왜 신을 벗으라고 했나요???
= 그곳은 신성한 곳이기 때문에
적용하기
→ 나는 과연 여호수아처럼 터무니없는 말에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는가????
나는 여호수아처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왜냐면 나는 성경에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부모님을 공경하라,,,,,등의 말씀도 어기면서 사는 데 여호수아처럼 이런 터무니없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리가 없다.ㅎㅎㅎ(조금 민망 -_-)
나야 그런것을 실천할려고 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다.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의 조그만 말씀에도 귀를 귀울려서 지켜보도록 노력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