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굳게 닫혀 고쳐지지 않는 나의 여리고성은?
:음..아마도 싫어하는 친구를 용서하는것같다..
학기초부터 싫어하던 애가 있었다. 그 친구에대해서 (쩌~번에)싫어하지 않겠다고 적용도 했었는데, 또 그친구를 싫어하고있다..
그러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막상 그 친구앞에선 퉁명스럽게 대하게되고, 쌀쌀맞게 말이 나온다. 왜이런지 나도 내가 모르겠다..ㅠㅠ
이런 내 여리고성이, 고난으로 깨어지기전에, 내가먼저 문을 열어야겠다.
다음주부터는, 그친구한테 먼저 말을 걸고, 다정하게 대하도록 해봐야겠다.
2.여전한방식으로 생활예배드리지 못하는 나의모습은?
:아침에 QT하는것이다..항상 아침에 벨을맞혀놓고잔다.
그런데 아침에 벨이 울리면 그냥 꺼버리고 다시잔다..ㅡㅡ;;
그래서 벨도 2개나 맞혀놨다. 아침에 벨을 듣고 눈을 뜨면, QT해야지.. 라고
생각은한다. 그런데 몸이 따라주질 않는다..ㅠㅠ
그래서 거의 학교갔다와서나 밤에 하게된다..
빨리 고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