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굳게 닫혀 고쳐지지 않는 나의 여리고성은 무엇인가?
싫어하는 사람 욕하기인 것 같다. 나의 즐거움이 뒷담화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나와 생각이 안맞거나 내게 못되게군 사람은 이해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만한다. 예전 보단 나아지긴 했으나 아직 그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용서하는 수준은 도달하지 못한 것 같다. 내가 아직 사랑이 부족한 가보다. 김형민 목사님께서 원수를 갚는 것은 사랑으로 갚는 것이라고 하셨다. 원수를 용서하는 것이 원수를 없애는 방법이고 하나님께 원수를 맡기면 주님이 원수를 해결해 주신다. 특별히 원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으로 대해야 미워하지 않게되고 나의 여리고성도 열릴 것이다.
2.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지 않는 나의 모습.
이번주에 큐티적용한 내용과 같이 나는 큐티를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것 같다. 내가 주일마다 다짐하는 삶과 나의 실제 모습은 너무 다르다. 주일에 항상 말씀대로 살게다하지만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큐티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시작되 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망쳐진다. 주일에 다짐한 것과 같이 수련회때의 열정 그대로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 말씀을 보고 적용하는 것이 나는 아직 되지 않는다. 여전히 큐티 안하고 ,잘못된 친구를 애통한 마음으로 보지않고, 선생님 욕하고,주변에 나에게 기대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서 정작 하나님께서 내게 기대하시는 일은 듣지않는다. 나의 이런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지 않는 모습을 고치려면 먼저 큐티를 매일매일 하고 적용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