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굳게 닫혀 고쳐지지 않는 여리고 성은?
→ 나의 굳게 닫혀 고쳐지지 않는 여리고 성은 공부인 것 같다.
아무래도 학생신분이다 보니깐 나한테 제일 우선은 공부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열공을 한다면서도 지금 나를 보면 시험기간인데도 공부는 고작 2시간밖에 하지않았다. 자꾸만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나도 모르게 라디오에 빠져들고
딴 것에나 먹는 것에 집중을 하고 있었다. 나도 왜 이런지는 모르겠다.
이제 기말고사도 2주밖에 남지 않았다. 이번엔 12과목인데 ㅜㅜㅜ
남은 2주라도 하나님께 열공 좀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2. 여전한방식으로 생활예배드리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 아무래도 꼬박꼬박 큐티를 못하는 것과 예배시간에 떠들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큐티도 밀려서 한다.(어떤건빼고ㅎㅎ)
그래서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않고 내 의지대로만 사는 것 같다.
또한 나는 예배시간에 말씀에 집중하지 않고 친구랑 잡담을 떠드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교회에서 오는 것이 거의 노는 것이 되어버렸다. (이러면 안돼!!!)
그러니깐 나도 매일매일 큐티하는 것과 예배시간에 집중하는 것을 적용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