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리고 성>
음...한마디로 말하자면 나의 여리고 성은 큐티인것같다.내가 이번주에는 눈병에걸려서 월요일 부터 수요일까지 학교를 가지못했고 목요일금요일은 추수감사절이었다.
이번주는 내가 눈병에걸려서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큐티를 정해진 시간에 하지못해서
감기에 걸린것같다. 이제는 아프더라도 큐티는 아침에 빨리일어나서 정해진시간에 하도록하겠다.그리고 날마다 말씀으로 의지하며 살아가도록하겠다.
<여전한방식으로 생활예배 드리지 못하는 나의 모습>
여전한 방식으로 드리지 못하는 나의모습은 공부인것같다.
정말로 시간을 활용을 못하는것같다.왜냐하면 과와숙제에다가 교회숙제와학교숙제이기때문이다.그래서 숙제가 넘 많은데다가 새벽에자서 그런지 넘 피곤하다.한날은 숙하다가 이렇게 생각해본적도있다 이제부터는 숙제를 늦은시간에 해서 늦게 자지않을거라고 생각했다 주말에는 내가 컴퓨터를 3시간이상하는데 이제는 컴퓨터를 많이하지않고 숙제를 하는것이 내가 올바르게 생활예배를 드리는것이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