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QT.
1. 말씀요약.
기브온사람들이 가나안사람들의 일부임을 알게되자 이스라엘 민중들은 장로들에게 불평한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고 맹세한 언약을 깨지는 못하고, 그들을 나무패며 물 긷는 사람으로 쓰게 한다. 기브온사람들도 그 말에 승낙하고, 나무패며 물 긷는 사람이 된다.
2. 묵상.
18~19절- 깰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맹세.
== 하나님에 대해 맹세한 맹약은 깰 수 없다. 그것이 하나님을 두고 맹세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하나님에 관련된 것은 거룩하다. 나는 그런 거룩한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내 옆에 계시다는 것을 알면서도 죄를 범하고..(;;) 어제도 큐티를 못올리고 ㅠ_ㅠ 적용도 자주 잊고, 요즘 그렇다. 저번에 적용한 하나님께 드릴 시간은 기도로 계속 드리고 있지만, 무지 형식적으로 하고있다. 이부분 회개하고, 적용해야겠다.
24절- 이방인들도 알고 있는 하나님의 계획.
== 놀랍다! 라합만 알고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기브온거민들도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것이다! 가나안 사람들은 자신들은 다 죽을 것이고, 이 땅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돌아갈 것이다.<=를 아는 것이다. 그런데도 투항해 오는 것은 기브온거민 뿐이다.
되려 다른 민족들은 투항은커녕 한바탕 전쟁을 만들어 보려고 연합한다.(9장 1절) 이렇게 악한 민족들은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심판하실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대항을 하려고 하지는 않는가?> 하나님이 옆에 계신데도 이건 봐주시겠지 하고 짓는 죄들을 회개해야겠다.
25~26절- 살긴 살았지만 종이 된 기브온사람들.
==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려는 기브온사람들은, ‘종이라는 신분이 되어서 물을 긷고 나무를 패라’는 제안을 받는다. 이 제안에 기브온 사람들은 바로 승낙한다. 이 부분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려고 하는 기브온사람들을 본다.
24절에 나왔듯이 기브온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 목적, 후에 있을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 이방인들도 알고, 두려워하는 하나님의 심판. 나도 후에 예수님 오시면 있을 마지막 심판을 두려워하고, 쓸데없는 말 하는 것과 죄(TV,게임) 지으려고 하는 것을 버리도록 노력해야겠다.
3. 적용.
TV, 게임을 정한시간 넘겨서까지 보려고 하는 걸 버리겠다.
기도시간을 형식적으로 보내지 말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보내겠다.
내가 몰래 짓는 죄들을 회개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기브온 사람들이 종이 되는 것을 보면서, 제 죄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기도시간을 형식적으로 보내지 않고, 몰래 짓는 죄들을 버리게 하시고, TV-게임을 정한시간 넘어서까지 보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