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30 속아넘어간 이스라엘사람들
내용:삼일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브온이 가까운 곳에 살고 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스라엘 사람들은 기브온사람들의 거짓말에 속아,하나님앞에서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맺었기 때문에 전쟁을 하지 못했다. 기브온사람들은 여호수아에게서 저주의 말을 들었고, 그들은 단지 살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고 했다. 여호수아는 그들을 살려주었고, 아직도 그들은 여호와의 제단을 위해 나무을 베고 물을 긷는 일을 하고 있다.
질문:
1.기브온 사람들은 정말로 먼 곳에서 살고 있었나요?
⇒가까운 곳에 살고있었으나, 거짓말을 했다.
2.왜 거짓말을 했을까요?
⇒하나님이 두려워서 죽지 않기 위해.
3.그들은 무슨 저주를 받았나요?
⇒이스라엘 족속의 종이 되는 저주.
적용:기브온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
그들은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두려워해서 죽을까봐 그런것이라고 고백을 했다.
그래도 어찌보면 살아남기위한 지혜라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비록 거짓말을 했다해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자기들이 죽을것을 미리 알고 회개를 한것은 아닐런지....;;;아님말고.ㅋ
⇒적용!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어째 적용이 다른데로 흘거가고 있는것 같은데....;;;
하나님께 꼬박꼬박 기도도 잘드려야 겟다.
허접한 적용이었지만,,시간이 없어서...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