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 - 김요셉
이책도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다.
이 책을 쓰신 김요셉목사님의 아버지는 바로 김장환목사님이였다!!
목사님께서는 혼혈아로 태어나셔서 어릴때부터 놀림을 받고 자랐다.
그리고 아버지의 혁대를 받고 자랐지만 아버지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한 목사님은 결국 목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한다.
그리고 결국은 목사가 되서 연설도 하게되고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를 세웠다.
그러면서 어려운 일(고소당한 일, 최형석선생님이 암으로 돌아가신 일,,,,,등)들을
겪으면서도 #44991;#44991;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내용을 담는 그런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목사님을 혼혈아로 태어나게 해주셨지만
그런 것들의 하나하나에 모든 계획을 세우고 계셨다.
그리고 고난을 통해서 나의 죄를 알게 하시는 그런 분이시다.
그러니깐 나도 나의 고난을 통하여 나의 죄를 알기를 원하고 그 게획 하나하나에
순종하고 헤쳐나갈 것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