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격이 활발한 편이여서 친구들사이의 관계는 좋은편이다. 초등학교때에는 나랑 친한 친구와만 잘 웃고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중학생이 되면서 부터는 비에프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도 장난도 치고 잘 웃는 성격이 되었다. 나는 6학년 때 부터 아주 친했던 친구한명이 있다. 제일 친한친구라 하면 이 친구와 정인이가 떠오른다. 하지만 나와 신앙적으로 함께 애기하고 나눌수 있는 친구는 정인이이다. 그 친구는 천주교여서 아무래도 신앙적인 얘기를 하는데에는 차이점이있다. 정인이랑 나는 실제적으로 말하면 초등학교때 부터 아는 사이였는데 우리가 지금과 같은 사이가 되게 된것은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 되면서 부터 이다. 우리는 크게 싸워본적은 없다. 그래도 우리도 사람이다 보니 서로 서운한점도 있었고 좀 문제도 있었지만 서로 잘 풀려서 지금까지 사이가 유지됐다. 특히 우리가 더 친해지게 된 계기는 같이 교회를 나오면서 부터 이다. 또한 여름 수련회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품어줄수 있게 되었다. 정인이와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신앙적으로 같은 범위에 있다는 공통점으로 인해 더 특별한 사이인것 같다. 우리의 이런 사이가 늙어서 까지도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나의 친구사귀는 기준은 일단 서로 터놓고 지낼수 있는 사이, 서로에게 창피한게 없는 사이, 성격이 활발하고 잘 웃는 친구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