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수요일
1.내용요약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리고성과 아이성을 정복했다는 말을듣고, 서쪽의 모든 왕들이 싸우려고 모였다. 그때 기브온사람들은 멀리서온 사람들처럼 꾸미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가서, 평화조약을 맺자고한다. 이스라엘사람들과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물어보지않고 그들과 조약을 맺는다.
2.질문뽑기
Q.라합의 거짓말과 기브온사람들의 거짓말의 차이점은?
Q.나도 머리좋은 기브온사람들처럼 흉내내는건 없는지?
3.느낀점적용
:요즘에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를 보고해서 큐티가 전보다는 쉽네요..ㅋㅋ
라합과 기브온사람들 둘다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라합의 거짓말은 자신이 죽을걸감수하면서 하나님편에 선 거짓말이고, 기브온사람들은 죽지않기위해서 한 거짓말이다.
솔직히 나도 하나님을 믿으면서 고난이 나한테만은 오지않기를 바랬다.
고난이 축복이라고해도, 고난이 없기를 간절히 바랬다.
그런내가, 너무나도 기브온같았다. 라합은 자신이 죽을것을 감수했지만, 난 그렇지 못하고있다. 내가 깨지기가 싫어서, 내가 고난받기가싫어서 하나님말씀을 제대로 보지못했고, 제대로 지키지도 못했다. 학교에서 왕따인 친구한테 다가가야하는데, 나도 같이 왕따당할까봐 말도걸지못했다. 이런내가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고난을 축복으로여긴다는것은 대단한 일인것같다.
아직도 난 고난이 오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기도하면서 고쳐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