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QT.
1. 말씀요약.
하솔왕 야빈은 마돈왕, 시므론왕, 악삽왕, 북방산지와 긴네롯 남편 아라바평지, 서방에 있는 왕들, 가나안 사람, 아모리 사람, 헷 사람, 브리스 사람, 여부스 사람, 히위사람과 연합해서 병사를 모아, 이스라엘을 치려고 한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담대케 하시고 이스라엘을 도우셔서 모두 물리치게 하신다. 이 모든 가나안 부족들을 이긴 뒤, 여호수아는 그 왕들의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온 땅 산지, 온 남방, 고센 땅, 평지, 아라바등을 다 얻었다. 이후 전쟁이 그치고, 여호수아는 지파에게 구별을 따라 땅을 나눠 기업으로 주었다.
2. 묵상.
1~5절- 더욱 큰 연합, 두려움의 증가.
== 이전엔 다섯 왕의 연합이었지만, 이제는 왕을 셀수 없을 정도고, 여러 부족들도 많이 모여있는 상태이다. 오죽 많으면 민중이 해변의 모래같다고 기록했을까? 분명 이 군대들이 모였다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듣는 순간, 그들은 두려워 떨었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데도 날 두렵게 하는 것만 보고 떨고 있지는 않는가?>
공부. 내게 있는 가나안 왕들의 연합이다. 남들보다는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은 탓에 그런지, 나태해지기가 쉽다. 계획을 지키려고 해도 일주일을 넘기는 경우가.. 적다. 이렇게 공부해서 뭘 할까라는 고민들도 되고, 그렇지만 6절에도 나오듯이 두려워 말고 시간관리 잘해가면서 공부해야겠다.(물론 도우심 구하고~;)
6~8절- 하나님의 도우심, 불가능은 없다.
== 하나님은 이 왕들이 이렇게 모여있다는 소식을 들은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라고 하신다. 그렇다. 여호수아도 약한 인간이기에 저런 모래같이 많이 모인 군대들의 소식을 듣고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앞서 다섯 왕을 이겼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하나님은 저 모인 군대들을 몰살시키겠다고 하신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불가능한 일이지만, 여호수아는 (7절)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습격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손에 그들을 붙이시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을 격파하고 그 왕들과 민족의 모든 성을 다 쳐서 얻는다.
불가능할 것으로만 보이던 이 일도 하나님이 도우시면 앞서 다섯왕을 물리친 것처럼 이뤄주시는 것이다. 나도 어려운일 있을때 하나님께 도우심 구하고, 그 뜻대로 살려고 노력해야겠다.
20절- 나는 마음이 강퍅해져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은 없는가.?
== 대적? 인지는 모르겠지만 원망할때는 많다. 이제는 환경에대한 원망보다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너무 완벽한 것을 바라시는 것 아니냐는 원망을 한다. 특히, 내가 정직하게 하루를 살면 잘 지나가지만 유혹에 빠져 사는 그 하루엔 아빠 사업에 이상이 찾아온다.
이럴경우, 내가 유혹에 빠져서 다 그르친 것 같아서 죄책감도 심하고 하나님에 대한 원망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원망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게 아니고, 마귀가 주는 생각이니까.. 앞으로 안해야겠다.
3. 적용.
공부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실천하겠다.
원망하려고 하는 것을 안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여러 군대들을 격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게하셔서 감사합니다. 이처럼 저도 도와주세요. 제가 또 공부계획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원망하는 것도 버리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