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화)
여호수아 17:1-18 / 내 안에 있는 적
<말씀 요약>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땅을 아들들에게 주셨다.
아들이 없는 경우,딸들에게도 땅을 주셨다.
약속의 땅은 그만큼 공평했다.하지만 욕심으로 구하는 자의 요구까지 들어줄만큼 여유있지 않았다.
<물음답변>
1)약속의 땅은 어떠했나?
->공평했다.
2)약속의 땅은 여유있었나?
->욕심있는 자들을 채워줄 정도로 여유있진 않았다.
3)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우리는 욕심으로 불평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의 적용>
나는 그동안 욕심에서 비롯된 불평이 아주 많았던 것 같다.
(나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드링 그랬을듯...ㄱ-)
하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주신것에 늘 감사하고, 욕심때문에 불평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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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금)
여호수아 19:1-23 / 사랑은 참으로 나누는 것
<말씀 요약>
이번 말씀은 대체로,남은 여셧 지파 중에서 시므온,스불론,잇사갈 지파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분배받는 과정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딱히 쓸말 없음..-_--
<질문답변>
1)하나님께서 나에게 특별히 어떤 많은 부분을 주신것은 없나?
->친구들을 많이 소유하도록 하신 것 같다.
2)만약 유다 지파가 시므온 지파에게 자기가 속한 따의 일부를 내어주지 않았다면?
->두 지파간에 상처와 원한이 쌓일 수도 있었다.
3)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어떤 사람과 나누고 싶나?
->주로 가족,친척 친구들일 것이다.
<나의 적용>
내게 많은 고난을 주신것에는 분명 하나님의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중에 내가 쓰임받기를 원한다.아니,틀림없이 그럴거라고 믿는다.
그러려면 지금부터라도 매일매일 큐티를 여전한 방식으로 하며 말씀을 듣는 훈련을 꾸준히 해 나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