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적용이 이틀께 이어지게되서 한번에쓸께요
12월 13일 수요일
제목:게으름
1.내용요약
:실로로 회막을 옮긴뒤, 여호수아는 일곱지파가 땅받는것을 미루려하는것을 보고 각나 얻게될 땅을 가서 보고 그려오라고한다. 그래서 각 지파의 대표3명을 뽑아서 땅을 그려온다.
2.질문뽑기
Q.이스라엘 사람들은 땅받는것을 미뤘다. 내가 이스라엘 사람처럼 게으른지는 않은가
Q.왜 실로로 회막을 옮겼을까?
3.느낀점적용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취하려하지 않았다. 그들은 게을렀던것이다.육적으로 게으른것도 있었겠지만 영적으로 게으른것도 있었을것이다. 영적으로 게으르게되면, 큐티를하고, 제자훈련을 받아도 사건이 오면 어떻게해야할지 모른다고한다.
최근들어, 친하게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별로신경을 않#50043;는데, 갈수록 심해졌다. 그친구와는 전에 싸운적도없고, 가장 친하게지내고 있던 친군데, 갑자기 나를 피하고 다른친구와 다니는 것이었다. 다른친구와 이야기하다가도 내가 옆에 가기만 하면 하던 얘기를 멈추고, 내가 말을 걸어도 고갯짓만 한다. 몇일 계속 그러길래, 나한테 화난것 있냐고 문자로 물어보기도했다. 하지만 그런거 없다면서 걱정하지 말라고했다. 그렇게 문자로는 친하게 대해주면서, 학교에서는 나를 자꾸만 피하는것이였다.
이렇게 사건이오니까, 가뜩이나 안하던 QT를 더 안하게되었다. 친구가 계속 나를 피하니까, 말씀을 보기도싫고, 볼생각도 하지 않았다. 밤에는 왜 친구가 나를 피하는지 생각하느라 잠도오지않았다. 이렇게저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혹시 하나님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할려고 이 사건을 보내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수요일 말씀을 보니, 너무나도 잘 나와있었다. 난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하나님이 주신 땅을 취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영적인 게으름에 빠져있던것이다. 친구가 나를 피하는 사건이 왔을때, 아무것도 못하고 생각만하면서 있던 내모습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땅을 취하지 않으려는 모습과 똑같았다. 또, 지금 내가 받고있는 고난이 하나님께서 내게 뽑고 뽑아서 주신 가장 알맞은 고난이라고 한다. 지금당장은 힘들겠지만, 고난이 축복이라고 한다. 이제 게으름을 벗어나서 고난이 왔다고 멍해있지 말고 매일매일 QT를 꼬박꼬박 해야겠다.
12월 16일 토요일
제목:억울함
1.내용요약
:아셀,납달리,단지파가 땅을 분배받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호수아가 땅을 받는데, 이때 회막의 문앞에서 제비를 뽑아 땅을 받는다.
2.질문뽑기
Q.단지파가 받은 땅은 살기에 좁았고 외부세력의 위협도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뽑아주신것이기 때문에 억울해하면 않되는데, 난 억울해하고있는것은 아닌가
Q.여호수아는 땅을 제일먼저가 아닌 제일 나중에 받았다. 난 여호수아처럼 본이되는 인생을 살고있는가
3.느낀점적용
:수요일날 QT로 친구문제를 적용했었다. 그런데 매일 QT를 해도 친구는 변하는게 없었다.그러니까 더 화가났다. 내가 적용을 하면 친구가 안그럴줄 알았는데..그러면서 난 왜 나는 친구를 사귀는 능력이 부족한지 생각했다. 그러면서 이런 것이 부족한 나에대해서 불평을 했다. 그런데 오늘말씀을 보니, 난 단지파처럼 내게 주어진것에 감사하지못하고, 더 취하려고만 하고있었던것이다. 알고보니, 내가 무엇을 했으니 꼭 보상을 바라는것은 기복이라고 한다. 꼭 뭔가를 얻기위해서 적용하는것이아니라 이젠, 하나님이 내게 주신 고난의 뜻을 알기위해서 적용을 해야겠다.